임대차
남의 집에 살기전월세 계약에서 보증금을 지키는 법. 피해 규모가 가장 큰 분야다.
기초 이해
2강2-1 전세·월세·반전세, 무엇이 다른가
약 6분어느 쪽을 고르느냐에 따라 잃을 수 있는 금액의 자릿수가 달라진다.
2-2 등기부 읽는 법 — 갑구와 을구
약 7분집주인이 하는 말이 아니라 이 한 장이 사실이다.
위험 확인
5강2-3 광고에 있던 그 집이 없다
약 8분"방금 나갔어요"는 실수가 아니라 순서다.
2-4 신탁 부동산 — 회복이 가장 어려운 유형
약 7분등기부에 빚이 없어 깨끗해 보이는데, 그게 함정인 경우가 있다.
2-5 선순위 확인 3종 — 체납·확정일자현황·전입세대
약 8분등기부에 안 나오는 빚이 있다. 그것도 내 앞 순서다.
2-6 전입신고가 안 되는 집 — 위반건축물과 근린생활시설
약 8분싸다고 느껴지는 집에는 대개 이유가 있다. 이 이유는 보증금을 건드린다.
2-7 내가 계약한 사람이 집주인이 아닐 때 — 전대차
약 8분집주인이 해지하면, 나는 아무 잘못 없이 나가야 한다.
권리와 순위
2강2-8 대항력과 우선변제권 — 하루가 순위를 가른다
약 9분전입신고를 한 그날은 아직 무방비다. 이 하루에 가장 많이 당한다.
2-9 보증금은 얼마나 돌아오나
약 8분사고가 나면 돌려받는 비율이 얼마인지 알면, 계약 전 30분이 아깝지 않다.
계약 실무
4강2-10 계약서와 특약 — 말한 것은 증거가 아니다
약 8분분쟁에서 이기는 쪽은 기억이 정확한 사람이 아니라 적어 둔 사람이다.
2-11 관리비에 숨긴 월세 — 왜 이 집만 관리비가 비쌀까
약 8분월세를 관리비로 옮기면, 나를 지키는 장치 세 개가 동시에 얇아진다.
2-12 지금 설명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— 중개보조원과 공인중개사
약 7분"괜찮다"고 말한 사람과 서명하는 사람이 다를 수 있다.
2-13 보증보험 — 사실상 유일한 안전망
약 7분사고가 난 뒤의 회수 절차를 알면, 이 보험료가 아깝지 않다.
퇴거·분쟁
1강2-14 살면서, 나올 때 — 갱신·수선·원상복구
약 9분계약할 때만 조심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, 나올 때 또 한 번 갈린다.
이 화면의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 제도와 금액 기준은 바뀔 수 있으므로 각 항목에 표시된 기준일자를 확인하고, 구체적인 사안은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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